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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걱정 뚝! 최대 2년간 임대료 전액 보장

중앙일보 2015.01.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잔여세대 계약자에 한해 최대 2년간 임대료를 전액 보장한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로 꼽히는 마곡지구가 첨단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대기업 입주를 위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다. 지난해 10월 LG사이언스파크가 착공한 데 이어 올해 1월엔 이화의료원이 공사를 시작했다. 이 외에도 코오롱·이랜드·에스오일 등이 줄줄이 개발을 시작할 예정이다.



배후 임대수요 탄탄



마곡지구가 서울의 대표 산업단지로 급부상하면서 이 지역에서 나오는 오피스텔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라도 입주 초기엔 공실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방건설은 이 같은 입주 초기 위험부담을 낮추기 위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분양하는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잔여세대 계약자에 한해 한시적으로 임대료 전액 보장제를 실시한다. 임대료 전액 보장은 입주 초기 계약자의 공실 우려를 줄여주기 위해 일정 기간(최대 2년) 임대료를 전액 지원해주는 제도다. 입주시점에 대방건설이 제시하는 임대보장 금액보다 낮은 임대료로 계약하거나 공실로 남아 있을 경우 최대 24개월 동안 매월 임대료를 지원하는 형식이다. 임대료 보장은 전용면적 24~64㎡까지 총 7개 타입 전체에 걸쳐 시행된다. 24㎡A타입 기준으로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되며 2년간 약 1400만원 정도의 임대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업체 관계자는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임대료 지원 제도 시행으로 입주 2년 동안 초기 공실률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다”면서 “또한 입주 2년 후인 2018년 11월쯤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입주를 완료하기 때문에 임대수요 걱정 없이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마곡지구에는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화학·LG생활건강·LG생명과학·LG유플러스·LGCNS 등이 입주하는 LG사이언스파크가 2017년에 1단계 준공예정이다. 이 밖에도 코오롱·롯데·대우조선해양·에스오일·이랜드·넥센 등 유수기업들의 첨단 R&D센터 입주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 안에 상가·커뮤니티 시설



사통팔달 교통망이 잘 갖춰진 것도 이 오피스텔의 장점이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출구가 단지 내로 직접 연결되며 5호선 발산역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역이 직접 연결된 오피스텔은 서울에서도 10개 단지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가치가 크다”면서 “강남·여의도·시청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연결돼 임차인 확보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인 내부 평면도 특징이다. 전용 24㎡형은 가로 폭 3.8m로 설계돼 폭이 2m인 침대를 들여도 붙박이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관리비 부담도 적은 편이다. 총 1281실 대단지라 소규모 오피스텔보다 공용 관리비 부담이 적다.



 단지 안에 상가와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생활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는 83개의 상가가 입점할 예정이며 2층에는 피트니스클럽·GX룸·실내골프연습장·코인세탁실·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계약자를 위한 혜택도 적지 않다. 계약자가 부담해야 하는 세무 관련 수수료를 회사에서 한시적으로 대신 납부해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대방건설이 시행과 시공은 물론 분양과 하자·보수까지 책임진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88-9970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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