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쟈뎅, 미생들에게 캔커피 6000개 쏜다

중앙일보 2015.01.27 11:57
[사진 쟈뎅]




  국내 최초 원두커피 기업인 쟈뎅이 캔커피 6000개를 직장인들에게 증정한다. 쟈뎅은 다음달 6일까지 ‘직장인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쟈뎅의 쇼핑몰인 쟈뎅샵 (www.jardinshop.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직장에서 까페리얼이 필요한 순간’을 적으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아메리카노 더블샷’ ’에스프레소 라떼‘ 등 캔커피 60개가 배송된다. 당첨자 중 페이스북ㆍ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고객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캔커피 30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쟈뎅의 ‘까페리얼 캔 아메리카노 더블샷’은 깔끔하면서도 묵직한 맛으로 남성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콜롬비아ㆍ브라질산 커피를 로스팅해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했다. ‘까페리얼 캔 에스프레소 라떼’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커피를 좋아하는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했다. 브라질 커피를 다크 로스팅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국내산 우유를 더했다.



쟈뎅 측은 “직장 상사 및 동료들과 캔커피를 나눠 마시며 휴식시간을 즐겨보라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직장 최전선에서 업무에 매진하는 ‘미생(未生)’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