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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휘센·디오스, 일반 바람보다 4℃ 낮은 '쿨파워 냉방'

중앙일보 2015.01.27 03:3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1면 지면보기
‘아이스 쿨파워’ 냉방은 일반 바람 온도보다 공간의 온도를 아주 빠르게 낮춰주는 기술이다.
LG전자의 휘센 에어컨이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에어컨 부문 2년 연속으로,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가 냉장고 부문에서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휘센 브랜드는 2000년 론칭한 이래 국내와 세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해온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다. 휘센은 세계 최초로 에어컨 시장에 라이프 컨디셔너(Life Conditioner)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해 2015년 현재까지 인간의 삶을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휘센 에어컨은 에어컨의 대표 브랜드답게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에어컨 기능을 제공한다. 휘센만이 가능한 ‘아이스 쿨파워’ 냉방은 일반 바람 온도보다 4℃ 이상 낮은 차가운 바람으로 공간의 온도를 아주 빠르게 낮춰주는 신개념의 강력한 냉방 기술이다. 스마트폰 메신저로 에어컨 동작을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업그레이드된 ‘휘센앱’을 통해 에어컨 동작은 물론, 에너지 사용 현황 관리, 월 예상 전기료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보다 150%이상 효율이 좋아 에너지 프론티어 인증을 받았다.



냉장고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LG전자의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를 결합한 신개념 냉장고다. 지난해 9월 855리터, 올해 3월 786리터 양문형 ‘정수기냉장고’를 내놓은 데 이어 ‘상냉장 하냉동’ 타입 모델을 추가해 LG 디오스만의 차별화한 프리미엄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월 3000대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는 ‘LG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 모델을 용량·디자인별 총 6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최근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냉장 하냉동 타입 824리터 용량으로 내부에는 고광택 선반을 적용하고 외부 도어에는 스테인리스 재질에 다이아 블랙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냉장고 안 미니 냉장고’로 불리는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해 자주 먹는 음료수와 반찬을 쉽게 꺼낼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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