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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도심 속 환상의 나라 … 외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 곳

중앙일보 2015.01.27 03:29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도심 속 패밀리 테마파크로 365일 대중교통으로 찾을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테마파크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도심 속 대표 패밀리 테마파크로 레저·관광·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365일 대중교통으로 찾을 수 있어서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강남지역 관광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세계 최초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 ‘렛츠 드림’를 비롯해 어린이 전용 놀이공간 ‘키즈토리아’, 도심 속 자연체험 ‘환상의 숲’ 등 가족 테마 콘텐트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엔 키즈 후룸라이드 ‘드림 보트’와 신규 테마 존 ‘와일드 투어’를 오픈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또 퍼레이드와 무대 공연에서 아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매달 진행하는 ‘경품 시리즈’ 마케팅 등 차별화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는 임직원 참여, 테마파크형 재능기부, 기부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낙도 어린이,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 장애아동가족, 고려인, 인도 빈민가 어린이 등 소외 이웃을 초청하고 있다 1995년부터 20년째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병원 위문공연을 비롯해 폐휴대폰·헌혈증 수거 캠페인, 온정나눔 연탄배달 등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를 진행했다. 또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직원을 채용, 사회 참여 기회를 선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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