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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기가 팍팍' 고객과 함께 만드는 기가토피아

중앙일보 2015.01.27 03:2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KT ‘olleh’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GiGA WiFi(기가 와이파이) 부문 대상을 받았다.



KT의 대표 서비스 브랜드인 olleh(올레)는 2014년 GiGA 인프라로 연결되는 ‘GiGAtopia(기가토피아)’를 만들기 위한 GiGA 서비스 출시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브랜드 마케팅 활동으로 더욱 진화하고 있다. olleh는 서비스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소비자들이 참여·공유할 수 있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2014년 10월부터 ‘기가팍팍 GiGA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고 있는 GiGA 캠페인을 통해 GiGA라는 일반 기술 용어를 olleh만의 브랜드 자산화 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TV·라디오·신문·잡지 등 매체와 이벤트·전시·인터넷 등 매체에 다양한 콘텐트로 소비자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확산을 가능하도록 마케팅을 전개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특히 ‘GiGA WiFi’ TV 광고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법한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퇴근길 버스에서 자료를 급히 보내야 하는 직장인,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다 끊기는 상황에 처한 여자 모델의 불편함을 통쾌하게 해결해주는 솔루션으로 GiGA WiFi를 등장시켜 소비자들 사이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공감도 높은 TV 광고에 더해 GiGA WiFi 등 기가 서비스를 소비자들이 북촌 한옥 기와집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 형태로 구현한 ‘GiGA집’과 신촌, 홍대,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심에서 드럼을 치면서 GiGA WiFi 서비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케 한 ‘GiGA북’ 현장 BTL을 통해 GiGA WiFi의 소비자 혜택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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