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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 ‘업타운 박스’ 열어

중앙일보 2015.01.27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은 서울 삼성역 부근에 자사가 운영하는 운동 스튜디오 중 아시아 최대규모(1010㎡)로 ‘업타운 박스’를 열었다. 이곳은 강도높은 전신운동인 크로스핏(CrossFit)과 부트캠프를 특화했고, 탁 트인 유리 천장으로 하늘을 보면서 요가도 할 수 있다. [사진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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