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두투어] 해외지사 네트워크 강화, 현지 서비스 질 높여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모두투어는 VISION 2020을 통해 해외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모두투어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여행사 부문 대상을 차지, 2년 연속 수상했다.



모두투어는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에 발맞춰 여행상품 도매업을 근간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홀세일 여행사다. 최상의 상품과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시장 변화에 따른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여 경쟁력 있는 상품과 브랜드를 출시하고 있다.



창사 이래 ‘화합과 전진’이라는 경영이념을 공유하고 실천하여 강한 조직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경기침체, 일본 방사능 등 외부환경으로 인한 위기 속에서도 직원들은 단결된 마음으로 서로 의지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회사 내부의 임직원 뿐만이 아닌 협력업체들과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문화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글로벌 관광레저 그룹이라는 ‘VISION 2020’을 세워 국내를 비롯한 런던·파리·동경·베이징에 해외지사를 두고 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현지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 해외 패키지 사업에만 안주하지 않고 인바운드·호텔·교육사업 등 다양한 콘텐트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