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 커브드 UHD TV·버블샷3, TV 속으로 빨려 들 듯한 몰입감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9면 지면보기
삼성 커브드 UHD TV는 TV를 볼 때 측면에 앉은 사람도 선명한 화질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삼성 커브드 UHD TV와 삼성 버블샷3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TV 부문과 세탁기 부문 대상에 뽑혔다. 삼성 커브드 UHD TV는 2년 연속 수상이다.



삼성전자는 2014년 2월 세계 최초로 커브드 UHD TV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커브드 TV 대중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커브드 UHD TV는 궁극의 화질, 화면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감성적인 곡선 디자인, 얇은 화면 테두리(베젤)가 마치 TV 속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준다”면서 “기존 풀HD TV보다 4배나 많은 800만 화소를 한 화면에 담아내면서 소비자들에게 선명한 화질과 편안한 시청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커브드 화면은 시야영역을 한층 넓혀 실제보다 화면이 더 커 보이는 ‘파노라마 효과’를 선사한다. 동시에 여러 명이 TV를 볼 때 측면에 앉은 사람도 평면 TV보다 선명한 화질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 버블샷3 W9000은 2014년형 프리미엄 드럼 세탁기다. 곱고 풍부한 버블이 한층 더 깨끗한 세탁을 돕는 ‘버블테크’, 강력한 물살로 깨끗하게 때를 제거해 주는 ‘초강력 워터샷’, 정량의 세제를 자동 투입하는 ‘세제 자동 투입’, 아웃도어의 기능성 옷들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등을 통해 깨끗한 세탁은 물론 옷감의 관리·보호에도 탁월하다는 평을 받았다.



삼성 버블샷3 W9000은 ‘크리스탈 블루 도어’를 채용했다.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을 발하면서 푸른색을 띄어 무채색 일색이던 기존 세탁기에서 벗어나 컬러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후문.



삼성전자 관계자는 “버블샷3 W9000은 ‘옷의 생명력까지 생각하다’란 모토 아래 지속적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깨끗한 세탁은 물론 옷감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제품의 핵심 기능들을 ‘생명력’이란 가치로 표현, 마치 자연의 생명력이 끊임없이 되살아나듯 삼성 버블샷3 W9000을 통해서라면 옷의 생명력 또한 살아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