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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마루, 한식·전통엿·약선요리 … 바로 인사동 스타일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인사동마루는 ‘한국 스타일’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지난해 10월 개장했다.
인사동마루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복합문화공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인사동마루는 ‘한(韓)스타일’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10월 개장했다. ‘비빔’의 가치에 ‘발효’ 정신이 깃든 ‘비비고’와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전하는 ‘계절밥상’이 만난 ‘비비고 계절밥상’, 자연요리 연구가 장향진의 감성 디저트 카페 ‘다미재’, 인형작가 놀아형이 만든 수제 잼과 홈베이킹 ‘쨈있지’, 전국 팔도 다양한 엿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신개념 엿가게 ‘잇더엿’, 1920년대 문화예술인들의 아지트였던 대한민국 1호 커피다방 카카듀를 건축 디자이너 김백선이 재해석한 ‘카카듀카페’ 등이 이곳에 있다.



마루 지하 1층에 자리한 비비고 계절밥상 인사동점은 CJ푸드빌의 대표적인 한식 브랜드다. 매장 내 숙성실에서 그날 담근 장아찌와 동치미 등 숙성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다미재’에선 다채롭게 디자인된 약선요리를 맛볼 수 있다. 산나물을 얹은 산채초밥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떡샐러드는 한끼 식사로도 인기다.



‘쨈있지’에서는 신선한 과일로 손수 제조한 잼과 직접 채취한 농산물을 발효시켜 만든 음료, 홈메이드 베이킹으로 탄생한 귤타르트와 브라우니, 당근케이크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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