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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TS샴푸, 4개월 새 150억 완판 … 탈모케어 샴푸의 대세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프리미엄TS샴푸는 탈모를 방지하고 모발을 굵게 해주는 양모 성분을 함유했다.
프리미엄TS샴푸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탈모케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샴푸는 탈모닷컴에서 만든 탈모방지샴푸다. 지난해 8월 GS홈쇼핑에 론칭한 뒤 현재까지 약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탈모닷컴에 따르면 방송 후 7차례 연속매진을 포함, 총 12차례 완판 행진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TS샴푸는 탈모닷컴 장기영 대표 본인이 M자 탈모를 극복하고자 직접 개발해 화제가 됐다. 비오틴·덱스판테놀·피리티온아연액·니코틴아마이드 등 탈모를 방지해주고 모발 굵기를 증가시키는 양모 성분과 함께 코퍼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했다. 프리미엄TS샴푸는 지난해 12월 8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닥터지바고’의 ‘탈모 편’에도 등장했다. 출연자들이 나뉘어져 비누와 일반샴푸 그리고 프리미엄TS샴푸를 직접 일주일 동안 사용해 본 후 두피 굵기를 측정했다. 그 결과 프리미엄TS샴푸를 썼던 출연자의 머리카락이 0.008㎜로 가장 굵었다.



장 대표는 “프리미엄TS샴푸는 판매보다 직접 사용하려고 만들었기 때문에 고급원료와 천연성분 위주로 제조됐다”면서 “우리 아들이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쓰게 하려고 만든 샴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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