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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그룹의 역사·전통, 아파트 사업에 담아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효성이 계열사 진흥기업과 BI를 통합, 새 브랜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개발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아파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효성이 계열사 진흥기업과 BI를 통합해 만든 새로운 브랜드다.



해링턴은 대표 브랜드로 상품에 따라 아파트는 ‘해링턴 플레이스(Place)’,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은 ‘해링턴 타워(Tower)’, 고급 빌라는 ‘해링턴 코트(Court)’, 복합건물은 ‘해링턴 스퀘어(Square)’ 등의 브랜드명을 갖는다.



효성 건설PU 관계자는 “‘해링턴’과 ‘효성’의 이니셜 ‘H’와도 연결돼 신규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효성’을 쉽게 떠올리도록 했다”면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효성그룹의 역사와 전통성을 아파트 사업에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효성 측은 2015년 신규분양은 이달 말 광명 역세권 오피스텔 616실을 시작으로 충남 공주에 아파트 476세대, 용인 서천에 2개 단지 1071세대 등 전국에 1만여 세대 분양이 목표라고 밝혔다. 2015년 초 신규 분양지는 올 한해 효성 건설PU가 세운 1조6000억원 매출 목표 달성의 가늠자가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효성은 서울 상도동·석촌동·노량진·당산동을 비롯해 경기 용인, 충남 천안·서산 등지에 아파트 등을 분양했으며 일부 지역은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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