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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악기, 악기 100종 제조·판매 … 국내 리코더의 기준 제시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1955년 설립된 엔젤악기는 100종 이상의 악기를 제조·판매해 왔다.
엔젤악기가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교육용악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엔젤악기는 1955년에 설립돼 60년 동안 교육용 악기를 전문으로 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악기를 제조·판매하는 길을 걸어 왔다. 대표적인 악기인 리코더는 국내 리코더의 기준을 만들었으며 1986년 국내 최초로 리코더 KS마크를 획득했다.



엔젤악기 관계자는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정직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을 제공해 악기 교육 발전과 사회공헌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엔젤악기는 50년 전부터 진행한 나눔 기부 실천, 소외 어린이들을 위한 악기 지원을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경기문화재단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2015년엔 사회공헌활동과 문화예술교육(활성화)을 위한 지원사업, 봉사활동사업, 교육프로그램 공유, 엔젤악기 리코더 교육강의 등 많은 후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엔젤악기 측은 세계 3대 음악·악기 전문 박람회인 독일 ‘Musik messe’ 미국 ‘Namm Show’ 중국 ‘Shanghai Show’에 꾸준히 참가해 대한민국 악기와 음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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