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흥국생명보험] 방카슈랑스 월납초회보험료, 11년 동안 1위 지켜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흥국생명 방카슈랑스는 11년간 월납초회 보험료 누계 기준 1위를 지키고 있다.
흥국생명보험이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방카슈어런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흥국생명 방카슈랑스는 2003년 9월 방카슈랑스 시장이 만들어진 후 11년 동안 월납초회보험료 누계 기준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월납초회보험료란 고객이 보험 가입 첫 달에 내는 보험료로 보험회사의 성장성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2014년 역시 마감 업적 기준 427억원(MS 15.3%)으로 업계 1위 자리를 수성했으며 2007년부터 6년 연속 1위라는 최고의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이유로 ▶2001년 8월부터 시작된 철저한 사전준비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통한 최고의 영업인력 확보 ▶우수한 상품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꼽았다. 흥국생명은 지역 전담제, 방카 전용 콜센터 운영, 실시간 해피콜 도입 제도 등이 업계를 선도하는 영업 전략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방카슈랑스 시장 트렌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제휴기관별 영업 방향에 적합한 차별화 마케팅과 컨설팅 영업 전개를 통하여 고객 니즈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영업 정책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면서 “최근 대형 생명보험회사의 본격적인 방카슈랑스 부문 영업력 강화와 중형 생명보험회사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2015년 업계 1위와 ‘고객이 다시 찾는 방카슈랑스’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