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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600개 브랜드 입점, 아시아 최대 도심형 아웃렛

중앙일보 2015.01.2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마리오아울렛은 6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도심형 아웃렛이다.
마리오아울렛이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패션쇼핑몰 부문 대상을 차지, 3년 연속 수상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총 면적 13만2000(약 4만평)에 6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이다.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가구·생활용품은 물론 프리미엄 레스토랑·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를 마련해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평을 높이 샀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합리적 쇼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는 후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1관을 선보인 이후 초대형 패션 아웃렛 타운으로 발돋움했다. 2001년 서울 가산동에 정통 패션 아웃렛 1관을 연 뒤 2004년 2관 팩토리 아웃렛을 개장했다. 2012년엔 3관 하이브리드 패션 아웃렛을 열고, 2013년 9월에 1관·2관·3관을 잇는 증축을 완료했다. 아웃렛 전용 상품권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데에 이어 자사 온라인 쇼핑몰 ‘마리오아울렛몰’을 통해 아웃렛 사업의 온라인 진출도 꾀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브랜드 상설매장은 물론 인기 브랜드 종합관, 최신 트렌드를 담은 편집숍,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테마파크부터 침구·주방용품·소형가전가구리빙전문관 등 차별화된 MD 구성도 특징이다.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팩토리아웃렛을 확장해 유명 패션 전문기업 브랜드 이월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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