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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서당 체험, 민국이 닭똥같은 눈물 흘린 사연…랜선 이모들 ‘맘이 찢어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26 17:31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형제애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송일국은 민속촌을 방문했다.



이날 삼둥이는 서당체험을 하며 인사법과 붓글씨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삼둥이 형제 중 민국이가 바닥에 붓으로 낙서를 하는 장난을 쳤다.



이에 훈장님은 민국이에게 회초리를 들면서 엄하게 꾸짖었고 34개월에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민국은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서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이를 보던 훈장님은 대한이를 불러 동생을 위로해주라고 말했고 대한이는 민국이에게 다가가 민국이의 눈물을 닦아주고 쓰다듬어줬다.



또 이를 지켜보던 만세는 형 민국이의 우는 모습에 함께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귀여워서 죽을 것 같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아 울지마”,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셋 다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서당’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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