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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벌써 8년차' 다비치, 미니앨범 쇼케이스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22 00:01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이해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DAVICHI HU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2008년 데뷔한 이후 올해로 8년차 가수인 다비치의 이번 앨범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올 로케이션 뮤직비디오 및 앨범 재킷 찰영으로 역대 최대 스케일을 자랑한다. 타이틀곡은 발라드 '또 운다 또'와 미디엄 템포곡 '행복해서 미안해'다. 다비치는 이날 정오 음원 사이트에 미니앨범 ‘DAVICHI HUG’를 공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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