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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 촬영 막간에 용포 입고 커플댄스 선보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21 16:14




 

배우 서인국(28)과 이성재(45)가 촬영 막간을 이용해 커플 댄스를 추는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드라마 ‘왕의 얼굴’ 측은 서인국과 이성재가 흥겨운 부자 댄스 타임을 펼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과 이성재는 마치 꼭두각시 장단에 맞춘 듯 즐거운 춤사위를 보여주고 있다. 서인국의 손을 잡고 덩실덩실 춤을 추거나 과감한 ‘백허그’를 시도하는 이성재의 눈에 아들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극중 광해(서인국 분)에 대한 열등감에 시달리며 끊임없이 세자를 궁지로 몰아넣는 비정한 부왕 선조(이성재 분)의 모습과 달리, 카메라 밖의 이성재는 서인국과 함께 조선 최초 부자 그룹 ‘MC 경복궁’을 결성해 틈만 나면 완벽한 힙합 댄스를 만들기 위해 합을 맞춰볼 만큼 장난기가 충만하다는 전언이다.



한편 중후반부에 다다르고 있는 ‘왕의 얼굴’의 이번 주 방송에서는 왕권과 사랑을 둘러싼 광해와 선조의 갈등이 다각도로 심화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 [사진 KBS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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