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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과 열애 인정 후 악플에 시달려 “가장 최악이었던 건…”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21 14:47




정은우 박한별과 열애 공개 이후 악플늘어 "뜨려고 발악을…"

 

정은우(29)가 박한별(31)과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은우는 열애가 공개된 후 악플이 늘었다고 말했다.



배우 정은우는 1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과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정은우가 박한별과 열애 공개 이후 받은 최악의 악플을 꼽았다.



이날 정은우는 “미래를 모르는데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사실이 알려져 더 조심스럽다. 연기자로서 객관적인 평가보다 박한별이나 사적인 것에 대해 포커스가 집중될까 걱정된다. 여자 입장에서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열애기사에 달린 악성댓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최악의 악플은 파파라치에서 내가 비니를 썼는데 어떤 분이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했다. 난 꼭 마스크를 써야 하나 생각했다. 내가 그 분의 남자이기에 부러워 그런가 보다 생각한다. 악플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고 밝혔다.



또 정은우는 이날 자신의 본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우는 "사실 내 본명은 정동진이다"고 고백하자 MC들과 인교진은 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정은우는 "나는 정동진이 본명이다"라며 "본명으로 5년을 활동하다가 회사를 옮겼는데 대표와 주변 감독들이 '너무 올드하다'고 해서 대표가 아는 무속인을 통해 정은우라는 예명을 받아왔다"고 예명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택시’는 복 받은 남자들 특집 1편으로 꾸며져 소이현과 결혼 4개월 차인 인교진, 박한별과 공개열애 중인 정은우가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은우 박한별’ [사진 ‘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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