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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프로모션, 95% 할인 받으려면…오사카를 6만원대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21 14:41








제주항공 찜 프로모션이 화제다.



제주항공이 20일 오후 5시부터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정규 항공권 가격대비 최대 95%까지 할인되는 ‘찜(JJIM)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여행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1월 30일로, 예약은 20일 오후 5시를 시작으로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휴대전화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8000원, 인천~도쿄, 인천~오사카 6만8000원, 김포~오사카 노선 6만8000원, 김포~나고야 6만8100원 등에 구할 수 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3000원, 인천~홍콩 8만5800원이며 태국노선으로 인천~방콕 11만9100원, 대양주는 인천~괌 노선이 13만6100원으로 책정됐다.



이어 국내선(편도 기준)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8300원으로 동일하다.



제주항공 측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찜 특가 프로모션은 짐없이 탑승하는 예약 고객에게 최대 9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이벤트로 위탁수하물이 0KG으로 제한돼 있다. 만약 짐이 필요한 경우 출발일에 공항에서 유료위탁수화물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제주항공' [사진=제주항공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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