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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노현정에 차별대우 당했다? 눈물 쏟은 과거 발언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21 10:49




 

아나운서 김보민(37)이 동기이자 전 아나운서 노현정(36)에 대해 언급했다.



김보민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 출연해 과거 동료들과 비교당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보민은 동기인 노현정에게 차별대우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보민은 “노현정은 데뷔 때부터 승승장구했다. 심지어 의자까지 다르게 주는 등 차별대우를 받았다”며 “회사 앞 커피숍에 노현정과 강수정 등 인기 아나운서들의 싸인 머그컵은 판매를 했는데 나에게는 부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지방으로 발령을 받는데 노현정은 남아 있었다”며 “나도 나름대로 11년차인데, 나는 맘마미아 말고는 방송이 없다”고 눈물을 보여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보민’‘노현정’‘김보민’‘노현정’ [사진 KBS2 맘마미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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