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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저우시와 문화교류 사업 논의

중앙일보 2015.01.21 00:38 종합 23면 지면보기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의원(왼쪽)이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셰정이(謝正義) 중국 양저우시 당서기(오른쪽)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대학자였던 최치원 선생 관련 문화교류 사업을 논의했다. 양저우시에는 최치원 기념관이 있다. 최치원은 당나라에서 유학하고 벼슬을 지내며 ‘토황소격문’과 같은 명문을 남겼다. 최 의원은 최치원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사업을 주도해왔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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