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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kt, 이대형과 3억 계약 … 연봉 협상 마무리 外

중앙일보 2015.01.21 00:32 종합 25면 지면보기
kt, 이대형과 3억 계약 … 연봉 협상 마무리



프로야구 kt 위즈가 20일 올 시즌 용병을 제외한 최고 연봉자 이대형과 3억 원에 계약하는 등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FA 박경수는 90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으로 156% 올라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22세 이하 축구대표팀, 태국 킹스컵 출전



이광종(51)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리는 4개국 대항전 태국 킹스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1일 우즈베키스탄, 4일 온두라스, 7일 태국과 맞붙는다.



레오 트리플크라운 삼성화재, LIG손보 제압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남자부 홈 경기에서 3-1 로 이겼다 . 삼성화재 주포 레오는 트리플크라운(후위 15개, 블로킹 6개, 서브 에이스 3개)을 달성하며 41득점 을 올렸다.



니시코리 게이, 호주오픈 1회전 통과



지난해 US오픈 준우승자 니시코리 게이(세계랭킹 5위·일본)가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니콜라스 알마그로(69위·스페인)를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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