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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좋은 천연 재료, 국내산만 달였어요

중앙일보 2015.01.2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산들 통배고는 100% 국내산 천연 재료들을 가마솥에 4일 이상 달여 만든다. [사진 산들건강]
기상청이 발표하는 보건기상지수의 감기가능지수와 천식-폐질환가능지수가 ‘높음’을 자주 나타내고 있다. 겨울이 되면 차고 건조한 찬 공기가 코와 기관지 등을 자극하는 탓에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요즘에는 미세먼지농도가 높은 날도 잦아 더욱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산들건강 '산들 통배고'
설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판매

 이럴 때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재료를 이용한 제품들이 관심을 끌게 된다. 산들건강의 ‘산들 통배고’는 기관지, 폐, 목 건강에 좋은 100% 국내산 천연 재료들을 4일 이상 달여서 만든 제품이다.



 배(경주)·도라지(소백산 산도라지, 영주 약도라지)·은행(영천)·대추(경산)·생강(영주·안동)·맥문동(청양)·겨우살이(영월)·수세미(재배)·홍도라지·산삼배양근(제주도·의성, 산삼 7뿌리), 10년 이상된 도라지 분말(영주) 등을 가마솥에 4일 이상 달여서 만든다. 전문가의 세심한 손길, 정성과 시간이 요구되는 전통 방식 그대로이다. 산들건강은 “산들통배고는 기계로 몇 시간 끓여 나오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명품이라 자부할 수 있다”고 품질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산들 통배고는 방부제, 설탕, 색소, 향료 등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아이부터 고령의 어르신까지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도라지통배고·홍도라지통배고·삼(蔘)통배고 등 3종이 있다. 도라지통배고는 교사처럼 목을 많이 쓰는 경우에 적당하다. 홍도라지통배고는 면역력 강화와 집중력이 요구되는 학생이나 기침·가래·비염이 있을 때 좋다. 홍도라지는 4~6년근 도라지를 9번 쪄서 저온 증숙 건조시켜 유효 사포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또 마른 기침을 자주하고 편식하는 허약한 어린아이, 고령에 기력이 약하며 가래와 기침이 심한 경우 등에는 산삼배양근이 추가된 삼(蔘)통배고가 효과적이다.



 산들건강은 전문상담사를 두고 전화 상담을 통해 체질, 나이, 증상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권해준다. 맞춤형 제품인 셈이다.



 한편 산들건강은 설을 앞두고 산들통배고 선물세트를 15~3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도라지통배고 120g을 증정한다.



 문의는 02-778-4568.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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