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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미백·기미·잡티 … 피부 고민 한번에 해결

중앙일보 2015.01.2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CR-5는 기능성이 검증된 성분만 사용해 주름·미백·기미·잡티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고기능성 멀티솔루션이다. [사진 넥스젠바이오텍



넥스젠바이오텍 'CR-5'
식약처 인증 기능성 소재 함유
영양균형 최적화, 멜라닌 침착 방지

생명공학 기술과 화장품이 만났다. 재조합 단백질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넥스젠바이오텍에서 출시한 CR-5(씨알 파이브)가 주인공이다. 넥스젠바이오텍 측은 “기능성이 검증된 성분만 사용해 주름·미백·기미·잡티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기능성 멀티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넥스젠바이오텍은 유전공학 기술로 만들어지는 재조합단백질을 연구·개발·생산하는 차세대 생명공학 바이오벤처회사다. 2005년 산업자원부로부터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기업으로 선정되고 2006년 동일 기관으로부터 국가지정연구실로 지정됐다. 2013년 5월엔 세계에서 독일에 이어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자체 개발·생산한 인공거미줄 단백질을 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재시켰다. 넥스젠바이오텍에 따르면 현재 약 50여 종류 이상의 바이오 의약·진단용 고성능 스킨케어 용도의 ‘Growth Factor’ 단백질과 신규 단백질들을 개발·생산해 관심기관에 공급하고 있으며, 매년 5종 이상의 새로운 재조합단백질을 개발, 고성능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SBC 인증원의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도 획득했다. 세계시장에서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에게 품질에 대한 신뢰감을 제공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라는 평이다. 2014년엔 인공거미줄 단백질 제품 스파이더실크1(Spider Silk 1™)로 뷰티산업대상 신기술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넥스젠바이오텍의 CR-5는 21가지 필수아미노산과 9가지 비타민, 11가지 미네랄 등을 세포공학적인 개념에서 최적의 비율로 구성한 생체모방시스템으로 엔지니어링한 ‘바이탈컴플렉스’를 기본베이스로 사용한다. 동물 유래의 어떠한 원료도 사용하지 않는다. 넥스젠바이오텍은 “CR-5는 피부세포 자극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영양밸런스를 최적화해 우리 피부에 가장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면서 “식약처 인증 주름개선 기능성 소재인 아데노신과 미백 기능성 소재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GH 품질인증을 받은 EGF를 포함한 5종류의 성장인자 단백질과 세포 에너지 물질 ATP(아데노신트리포스페이트), 항산화 물질인 글루타치온을 함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GH 품질인증은 보건복지부 출연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품질인증기준에 합격한 보건관련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넥스젠바이오텍은 CR-5에 GH마크를 획득한 NG-EGF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수용성 비타민 B3로 알려져 있는 원료다. 우리 몸에 필수적인 요소다. 넥스젠바이오텍 관계자는 “나이아신아마이드는 피부 톤을 어둡게 만드는 주범인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해 기미·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준다”면서 “식약처에서 피부 미백 기능성과 주름개선 기능성을 동시에 인증 받아 더욱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CR-5는 ATP를 피부에 직접 공급해준다. ATP는 세포가 에너지원으로부터 생성해 각종 생명 활동에 이용하는 것이다. 넥스젠바이오텍 관계자는 “ATP는 가치의 저장 수단인 현금처럼 에너지 물질 그 자체인 것”이라면서 “현금이 떨어지면 경제활동을 하기 힘든 것처럼 ATP가 떨어지면 세포들은 생명활동의 유지가 힘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CR-5를 통해 ATP를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것은 피부세포에 현금을 투여해 피부의 세포 활동을 직접적으로 활발하게 만드는 작용을 한다”고 묘사했다.



 CR-5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글루타치온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멜라닌 생성을 막아준다. 글루타치온은 피부미백의 근본적인 부분부터 해결해준다. 넥스젠바이오텍은 CR-5 출시를 기념해 고기능성 멀티솔루션 CR-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초음파 피부관리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의 1566-0755.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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