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성리조트] 콘도 15곳 이용, 골프장 15곳 할인혜택 … 만기 후 원금 100% 반환 '특별회원권'

중앙일보 2015.01.2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설악 일성리조트 전경. 일성리조트 회원권이 559만원부터 분양 중이다. [사진 일성리조트]




일성리조트가 을미년 새해를 맞아 신규 회원권을 특별 분양 중이다. 일성리조트가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분양가는 낮추고 혜택은 늘렸다.



 특별회원에 가입하면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직영체인 8곳(설악·제주비치·부곡·경주·지리산·남한강·무주·제주협재)과 연계체인 7곳(용인·천안·횡성·도고·제천·울릉도·경주) 등 15곳의 리조트를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특별 혜택으로 200만원에 상당하는 무료숙박권을 준다. 숙박권은 별도의 부가세나 수수료 없이 일성리조트를 30박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회사의 직원, 거래처 선물용이나 가족 선물용으로 유용하다.



 또 직영콘도의 수영장과 사우나 무료이용권 30장을 별도로 발급하며 65세 이상 부모님들을 위한 효도카드를 발급해 평생 수영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경기권 포함 전국 15곳 제휴 골프장에 대해 할인 혜택과 부킹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2015년까지 제휴 골프장을 30곳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며 할인율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회원권은 타입별로 실버 66.40㎡(20평형), 골드 94.30㎡(28평형), 로얄 111.80㎡(34평형) 세 가지 평형대로 분양하며 분양가는 559만원에서 932만원이다. 10년 만기후 원금을 100% 반환해 주는 정회원권이다.



 일성리조트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회원의 쾌적한 객실 사용을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해 전 직영체인의 부대시설과 객실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9번째 직영체인인 문경새재 리조트는 부지 매입과 설계를 끝내고 올 상반기에 착공 예정이며 실내 워터파크와 대규모 부대시설과 객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성리조트는 1월 신규 가입 회원에게 선착순 한정으로 추가 혜택을 준다. 우선 특별 분양이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회원 우선 예약 관리시스템, 분양승인 허가받은 구좌수만 회원을 모집하기 때문에 회원수가 적고 회원권에 대한 차별을 두지 않기 때문에 예약 이용률에서 타사에 비해 높은 편이다.



 김지만 일성리조트 회원관리부 팀장은 “회원 우선 예약을 통해 콘도 예약에 따르는 불만을 최소화 시키고 국내 100여 개가 넘는 콘도 회사 중 직영체인이나 규모 면에서 빅5 속하는 안정된 회사로 시중에 분양 중인 리조트 회원권 중 가입 조건과 혜택이 좋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건설하는 일성리조트 신규 체인은 대규모 부대시설과 객실을 만들어 전문 리조트회사로 거듭나겠다”며 “차기 체인은 서해안으로 예정 중이며 앞으로 10년 안에 추가로 4개 체인을 새로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일성리조트가 위치해 있는 전국 각 지역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에서는 한림공원 수선화축제가 1월30일부터 2월까지 진행 예정이며 경남 창녕의 부곡에서는 얼음 조각축제가 오는 2월1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6440-1022.



 송덕순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