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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비용으로 '무료 숙박권+연중 할인' 받는다

중앙일보 2015.01.21 00:01 강남통신 15면 지면보기



한눈에 보는 호텔 멤버십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江南通新이 ‘한눈에 보는 호텔’을 연재합니다. 호텔 정보를 주제에 따라 보기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합니다. 첫 회는 호텔 멤버십입니다.



호텔 문턱이 낮아지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호텔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런데 ‘호텔 좀 다녀봤다’는 사람이라면 챙기는 게 있다. 바로 호텔 멤버십이다. 무료 숙박권에 식사권, 각종 할인 쿠폰 혜택이 포함돼 있어 모두 활용하면 가입비보다 3~4배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실제 특1급 호텔에서 하루 숙박하면 평균 30~40만원의 비용이 드는데 여기에 조금만 보태면 무료 숙박권과 식사권은 기본이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1년 동안 누릴 수 있어 경제적이다.



 멤버십에 가입할 때는 우선 자신이 가장 자주 이용하게 될 호텔을 결정해야 한다. 호텔 멤버십은 대부분 무료 숙박권과 식사권이 포함돼 있어 자주 이용할 호텔 멤버십에 가입하는 게 이득이다. 호텔을 이용하는 목적도 따져봐야 한다. 목적이 투숙이냐, 레스토랑(식음업장)이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멤버십의 종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롯데호텔 서울처럼 객실과 식음 혜택에 따라 멤버십을 나뉘어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특정 호텔보다 여러 호텔을 이용하고 싶다면 통합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츠칼튼, 밀레니엄 힐튼은 ‘수퍼트리플’이라는 통합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전국 10개 앰배서더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을 운영 중이다. 멤버십 유효 기간은 1년이며, 호텔에 따라 갱신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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