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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성추행 논란 전날 트위터 올린 사진과 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15 18:32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 폴라리스와 소송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트위터에 올린 사진과 글이 화제다.



클라라는 "소속사 회장의 언행 때문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 며 소송을 했고 소속사 측은 오히려 회장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반박했다.



소장에 따르면 소속사 회장은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레인다" 라는 등 문자를 보냈고 저녁 술자리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클라라는 "60살이 넘은 이 씨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메이크업 중인 사진 한 장과 '사랑해'를 각 국의 다양한 언어로 함께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클라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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