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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타이트한 쫄바지에 수염 덥수룩 '초췌 그 자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15 10:58








방송인 노홍철을 스페인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노홍철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무도 그녀석의 근황’이란 제목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노홍철 근황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는 수염을 많이 기른듯한 모습의 노홍철이 휴대폰을 보는 모습과 무언가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스페인 가우디 투어중 만난 노홍철, 머리 복잡해서 정리하러 온 듯”이란 설명이 담겼다.



푸른색 아웃도어 재킷에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노홍철의 여전히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이에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노홍철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근황, 수염이 덥수룩” “노홍철 근황, 반성하고 있나봐” “노홍철 근황, 안쓰러워보여” “노홍철 근황, 안쓰러워보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노홍철 근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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