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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햇빛 많이 쬔다고 좋은 게 아니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15 08:18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사진 중앙포토]




추운 겨울철 날씨로 실내에만 머무르는 시간이 늘면서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이 화제다.



우리 몸에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우선 아이들은 아토피에 걸릴 위험이 크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바깥 활동이 많은 농촌 아이들보다 대도시 아이들의 아토피 비율이 훨씬 더 높다고 밝혀졌다.



성인의 경우는 골다공증이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 그 밖에도 심혈관이나 대사질환까지 유발한다. 또 임신 중에 조산 위험이 커진다.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과 관련해 노인층의 경우엔 사망위험이 더 높아지고 몸이 허약한 상황인 경우 사망 위험은 3배까지 증가한다.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을 막기 위해선 비타민 D를 보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생선을 조금 많이 섭취하고 산책도 자주 해야 한다. 다만 많이 쬔다고 좋은 게 아니고 하루 20분 정도가 적당하다.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을 줄이기 위해선 햇볕을 쬐는 방법은 얼굴이나 팔 등 가급적 노출을 많이 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햇볕만 쬐어도 몸 안에서 저절로 생성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몸이 허약한 경우는 조심해야겠구나”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생선을 많이 먹어라~”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환자가 급증 한다니” “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옥상에 올라가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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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결핍 환자 급증’.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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