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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각자 매력 과시…한그루 몸매 보니 "입이 쩍"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9 11:56






배우 한그루(23)과 이성경(25)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진행돼 한그루와 이성경을 비롯해 배우 김지훈(33), 이장우(28), 이채영(28)이 출연했다.



이날 MC유재석은 한그루에게 “검술 실력이 뛰어나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한그루는 “중국에서 유학할 때 예술학교를 다녔다. 연기 전공이었는데 옆 방 수업이 검술 수업이었다”며 “복수전공을 해서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검으로 수준급 검술 시범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한그루의 일상 모습이 공개, 한그루는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성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마보이(Ma Boy),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날 출연한 김지훈은 입을 벌리고 멍한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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