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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쇼타임' 효린, 방송 최초 집 공개…"완전 캣 홀릭"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9 10:06






여성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24)이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는 혼자 살고 있는 씨스타 효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다. 또 쇼파나 진열장에도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마치 정글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집공개를 한 효린은 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스타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씨스타는 엑소(EXO), 비스트, 에이핑크에 이어 ‘쇼타임’ 네 번째 주자로 낙점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씨스타 쇼타임’‘씨스타 쇼타임’‘씨스타 쇼타임’ [사진 MBC에브리원 ‘씨스타 쇼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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