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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우리카드, 양진웅 감독 대행 선임 外

중앙일보 2015.01.09 00:13 종합 25면 지면보기
우리카드, 양진웅 감독 대행 선임



프로배구 남자부 최하위 우리카드의 강만수(60) 감독이 일선에서 물러난다. 우리카드는 강 감독을 총감독으로 위촉하고 양진웅(51)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한다고 8일 밝혔다.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인 양 감독대행은 2012년부터 우리카드 수석코치를 맡았다.



이승엽, 삼성과 연봉 9억원 재계약



프로야구 삼성 이승엽(39)이 지난해보다 1억원 오른 연봉 9억원에 재계약했다. 이승엽은 지난해 타율 0.308 32홈런 101타점을 올리며 팀의 통합 4연패에 힘을 보탰다. 외야수 최형우는 4억5000만원에서 6억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다. 임창용은 지난해와 같은 5억원에 계약했다.



한·일 청소년 11일부터 동계스포츠교류



대한체육회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서울과 강원도에서 제13회 한·일청소년 동계스포츠교류 초청사업을 실시한다. 한·일 청소년 동계스포츠교류는 빙상(스피드·쇼트트랙)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 아이스하키·컬링의 연습 및 공식경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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