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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장진사단 합류 "자만하지 않겠다"…소속 연예인들 보니 "어마어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21:06
‘이본 장진사단’. [사진 MBC ‘토토가’ 캡처]






이본 장진사단 합류가 화제다.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방송인 이본(42)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이와 함께 최근 ‘토토가’ MC 이본이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7일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다.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본은 199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서구적인 외모와 탁월한 진행능력을 바탕으로 MC와 라디오DJ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토토가’를 통해 여전한 진행 실력을 자랑했다.



이후 이본은 개인적인 상황으로 긴 공백기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토토가’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본, 장진사단 합류…어마어마” “이본, 장진사단 합류…토토가에서 정말 MC 잘 보던데” “이본, 장진사단 합류, 이 정도 였어?” “이본, 장진사단 합류…소속 연예인들 빵빵하네” “이본, 장진사단 합류…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본 장진사단’. [사진 MBC ‘토토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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