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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어머니가 정성윤과 결혼 반대했다"…이유 알고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9:09




 

개그우먼 김미려(32)와 배우 정성윤(31) 부부의 딸이 SNS를 통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 새삼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미려는 “엄마가 남편 정성윤과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미려는 “엄마가 ‘성윤이는 너보다 나이도 어리고 잘생겼으니 널 버릴 것 같다’고 말했다”며 “처음에 엄마가 정성윤을 믿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성윤의 사랑을 확인했고 결국 결혼 허락을 받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은 지난 2013년 10월6일 결혼해 지난해 9월 첫 딸 정모아를 얻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미려’‘김미려’‘김미려’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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