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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성형논란 다음날, 평소 무섭던 조명감독님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8:34
중앙포토
배우 안혜경이 지난 해 불거진 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OSEN과 인터뷰에서 "성형 논란 불거지고 주변 분들에게 죄송했다.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대구 촬영장을 갔는데 다들 걱정을 많이 해줬다. 정작 나는 악플이 익숙해져서 담담하다. 평소 무섭던 조명감독님이 다가와 일부러 웃겨주시더라. 고마웠다"고 말했다.



또 이어서 "실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메이크업을 해주신 분이나 의상을 준비해준 분들에게 죄송했다"고 말했다.



안혜경은 지난 해 10월 많이 달라진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었다. 당시 그녀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기 때문에 그런 기사가 나온 것 같다. 해명할 부분은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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