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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양상국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초미니 차림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7:23












개그맨 양상국과 결별한 배우 천이슬이 첫 공식석상에 나타나 눈길을 모았다.



천이슬은 7일 오후 서울 역삼동 카페 알베르에서 열린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의 '롤러 래시’(Roller Lash) 출시 기념 론칭 행사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천이슬은 2013년 11월 개그맨 양상국과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나 약 1년여 만인 지난해 11월말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천이슬은 이후 이날 처음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각선미를 드러내는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뽐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결별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당시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관계자는 "천이슬이 최근 부쩍 늘어난 스케줄로 양상국과 만남, 연락이 뜸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며 "서로 좋은 감정으로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천이슬을 비롯해 배우 서우, 윤승아, 이소연, 전소민, 정선아, 방송인 박은지, 소녀시대 효연, 쥬얼리 예원, 에프엑스(f(x)) 루나, 장재인, 가수 김현정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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