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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탄생석 '가넷'…"1월 생일인 여자친구에게 선물했더니 '이럴수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6:44
‘1월의 탄생석’. [사진 중앙포토]
1월의 탄생석 ‘가넷’은 어떤 보석일까? 1월의 탄생석 가넷(Garnet)은 ‘씨 많은 석류’를 의미하는 라틴어 그라나투스(Granatus)에서 유래된 말로 ‘석류석’이라고도 불린다. 1월의 탄생석 가넷은 화강암의 갈라진 틈에 다닥다닥 붙어 있어 잘 익은 석류가 연상된다.



1월의 탄생석 가넷은 성경에 ‘아론(Aaron)의 갑옷 흉패에 쓰인 열두 보석 중 하나로 첫 번째 줄에 장식됐다’라고 기록돼 있을 만큼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왔다.



핏빛을 띠는 붉은색 1월의 탄생석 가넷은 기독교에서는 예수의 희생을 상징하고, 이슬람 문화에서는 4번째 천국을 비추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넷이라고 하면 투명한 빨간 보석을 생각하게 되지만, 노랑, 주황, 초록, 자주, 무색, 검은색 등 파란색을 제외한 다양한 색깔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보석이다.



1월의 탄생석 가넷은 진실한 우정과 충성, 불변, 진리 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연대감을 갖기 위한 사람들이 같은 모양의 반지를 낄 때 주로 사용된다.



서양에서는 가넷을 건강을 지켜주는 돌로 여겨 붉은색 가넷은 해열제로, 노란색 가넷은 황달병의 특효약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또한 여행을 할 때 가넷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었다.



유럽이나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가넷이 죽음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한다고 생각해 몸에 지니거나 무기로 사용했다.



1월의 탄생석 가넷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1월의 탄생석, 1월 생일인 여친에게 선물했더니 좋아하더라” “1월의 탄생석, 상당히 예쁘네” “1월의 탄생석, 1월 태어난 사람이 차면 좋은 건가?” “1월의 탄생석 가넷, 씨 많은 석류? 가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1월의 탄생석’.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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