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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신곡 '글래스 하트' 나왔다…'티어스'와 함께 차트 올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6:15






가수 소찬휘의 90년대 앨범과 2015년 앨범의 음원이 음원 차트에 나란히 올라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는 소찬휘의 신곡 ‘글래스 하트(Glass Heart)’가 지난 6일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주요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7일 전했다.



소찬휘의 신곡 ‘글래스 하트(Glass Heart)’는 7일 현재 다음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라있다. 다른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이 노래는 소찬휘의 대표곡인 ‘티어스(TEARS)’의 정성윤과 주태영이 작곡가와 편곡가로 다시 함께 작업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소찬휘는 지난 3일 MBC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따라 소찬휘가 90년대에 부른 ‘티어스’‘현명한 선택’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소속사 측은 “발표 시기가 10년 이상 차이 나는 90년대 노래와 2015년 발표한 새 노래가 동시에 차트에 머무는 기현상을 보여주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찬휘’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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