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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판박이' 남편과 딸 사진 공개…"인형이 따로 없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6:01


 

개그우먼 김미려(32)가 SNS를 통해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아빠 판박이. 모아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의 남편이자 배우인 정성윤(31)이 딸 정모아를 안고 웃고 있다.



한편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은 지난 2013년 10월6일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첫 딸 정모아를 얻었다.



김미려 남편 정성윤은 결혼 당시에도 '훈남' 외모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02년 박카스 CF에서 한가인과 함께 등장해 '박카스남'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은 후 드라마 '일지매' '오늘만 같아라', 영화 '나의 PS파트너' '허브' '미녀는 괴로워'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열연하며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미려’‘김미려’ [사진 김미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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