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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볼 운동법, 클라라 ‘S라인 몸매’…‘탄력적인 엉덩이·허벅지 라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4:29
`짐볼 운동법` [사진 온스타일 캡처]
방송인 클라라가 몸매 비결 꼽은 ‘짐볼 운동법’이 화제다.



클라라는 최근 방송된 온스타일 ‘라이크 어 버진’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짐볼 운동법’을 소개했다.



다리 사이에 짐볼을 끼고 운동을 시작한 클라라는 “짐볼이 없다면 베개나 쿠션도 가능하다”며 베개로 운동을 선보였다. 이어 “나도 힘들다. 매일매일 운동하셨으면 좋겠다. 파이팅”이라며 다이어트에 응원을 전했다.



이외에도 배우 손태영과 헐리웃 스타 제시카 고메즈 등도 ‘짐볼 운동법’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짐볼 운동법` [사진 온스타일 캡처]
짐볼 운동법은 누구나 짐볼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다.



또 짐볼 운동은 다른 기구를 사용했을 때보다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짐볼 운동은 대표적으로 ‘볼 워킹’과 ‘리버스 힙 레이즈’가 있다.



볼 워킹은 짐볼을 이용한 후면 근육 운동으로 등, 엉덩이, 허벅지 근육들을 자극하여 탄력적인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을 가꿔준다.



볼 워킹 운동법은 먼저 볼 위에 앉은 뒤 볼을 천천히 굴려 볼 위에 뒷목과 등을 대고 눕는다. 엉덩이에 긴장감 유지하면서 몸통이 수평이 되게 하고 양손은 허리에 둔다. 이어 균형을 잡으면서 왼쪽 발을 걷듯이 들어 올리고, 다시 왼발을 내리고 오른쪽 발을 들어 올린다. 양발을 교차하며 제자리 걷기를 반복하면 된다.



이때 주의사항은 머리가 볼 뒤로 너무 제쳐지지 않도록 하고, 시선은 천장을 향하도록 해야한다.



리버스 힙 레이즈는 짐볼에 가슴을 대고 엎드려 전신의 균형을 잡고 몸이 일직선이 될 때까지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몸의 후면 근육들을 전체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으로 뒷모습을 다듬는 데 도움이 된다.



벤치나 머신을 이용할 수도 있으며, 짐볼이 없을 때에는 낮은 의자나 소파 등을 이용하여 운동해도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스타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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