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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킨포크 의미,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 1월의 탄생석,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겨울 제철 음식 궁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07 12:01
‘킨포크 의미,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 1월의 탄생석,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전국 스케이트장 정보, 겨울 제철 음식 궁합,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사진 중앙포토]
 

킨포크 의미,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 1월의 탄생석,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겨울 제철 음식 궁합,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등의 키워드로 보는 오늘의 뉴스.





▶2015년엔 킨포크(kinfolk) 스타일 어때? 올 어바웃 킨포크!



킨포크(kinfolk)는 친척·친족을 뜻하는 명칭으로, 가까운 사람을 의미하지만 최근 본뜻에서 나아가 ‘느긋하면서도 소소한 생활 방식’을 일컫는 신조어로 업그레이드 됐다.



최근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소소하면서도 멋을 살린 킨포크(kinfolk)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포틀랜드식 웰빙 라이프를 담은 잡지 킨포크(KINFOLK)를 시초로 하는 이 말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가수 이효리 등 유명인들이 이 스타일을 지향하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하지만 시간적·경제적 문제 때문에 이를 실행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일부 부유층과 여유 있는 계층에서 향유하는 문화라는 지적도 있다.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 MIT교수 그루버…그는 누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에 조너선 그루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가 선정됐다. 그루버 교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조치인 오바마케어의 원조인 매사추세츠 주 건강보험 가입제도의 설계자다.



그루버 교수에 이어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위,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가 3위에 각각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잡지인 이코노미스트는 1일(현지시간) 경제논문 정보사이트인 레펙(RePEc)과 미디어상 영향력을 분석하는 스타트업인 어피니언스를 인용,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경제학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순위에 따르면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와 벤 버냉키 전 미 연준 의장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어 나라야나 코컬라코타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페트르 프레이트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이 1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에른스트 페르 취리히대 교수, 앤드류 할데인 영국 중앙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 로렌스 서머스 전 미 재무장관, 대니엘 카너먼 프린스턴대 명예교수가 11~15위에 포함됐다.





▶1월 탄생석, 석류석이라 불리는 ‘가넷’…어떤 의미 담겼나



1월의 탄생석 ‘가넷’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



1월의 탄생석은 '가넷'이라는 보석이다. 석류석이라고도 불리는 가넷은 라틴어 그라나터스(Granatus)에서 유래된 말로 '씨 많은 석류'를 의미한다.



실제 화강암의 갈라진 틈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작은 붉은색 돌을 보면 잘 익은 석류가 연상된다.



일반적으로 가넷이라고 하면 투명한 빨간 보석을 생각하기 쉽지만 가넷은 노랑, 주황, 초록, 자주, 무색, 검은색 등 파란색을 제외한 다양한 색깔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돌이다



가넷은 진실한 우정과 충성, 불변, 진리 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연대감을 갖기 위한 사람들이 같은 모양의 반지를 낄 때 주로 사용된다. 또한 서양에서는 가넷을 건강을 지켜주는 돌로 여겨 붉은색 가넷은 해열제로, 노란색 가넷은 황달병의 특효약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유럽이나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가넷이 죽음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한다고 생각해 몸에 지니거나 무기로 사용했다.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프랑클이 만든 심리요법







로고테라피 이론은 실존분석을 창시한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V. E. 프랑클(빅터프랑클)의 수용소 경험에 의한 로고테라피를 이론적 배경으로 하여 제창된 심리요법이다.



명칭의 유래는 로고스이지만 그것은 논리법칙이 아니라 이성과 거기에서 만들어진 가치나 의미라는 정신적인 것에서의 심리요법이다.



종래의 심리요법은 인간을 단지 심리적·신체적 통일체로 보고 정신적인 것을 심리적인 것으로 환원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정신적인 차원이야말로 다른 2가지 측면을 통일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본질적인 차원이라고 주장하였다.







▶겨울 제철 음식 궁합, 궁합보면 맛과 영양이 2배! 모르면 독!



겨울 제철 음식 궁합이 잘 맞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겨울 제철(12월~2월) 음식에는 배추, 아귀, 명태, 무, 꼬막, 과메기, 늙은 호박, 대하, 우엉, 굴, 광어, 삼치, 홍합 등이 있다. 과일 종류로는 한라봉, 유자, 석류, 사과, 귤, 등이 겨울 제철 음식이다.



배추는 두부와 함께 먹으면 좋다. 배추의 비타민 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궁합이 맞다.



굴과 레몬도 함께 섭취하면 좋은 음식이다. 레몬의 비타민 C는 Fe의 흡수를 돕고, 타우린의 손실을 예방하므로 생굴에 레몬즙을 뿌려 먹으면 좋다.



사과와 삼겹살은 궁합이 좋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첨가할 경우 칼륨을 섭취할 수 있으므로 육식으로 과잉 섭취되는 염분 배출에 도움이 된다.



석류는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석류에 없는 비타민 A를 토마토가 보충해 준다.



특히 ‘겨울에는 무를 먹으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무중에서도 겨울 무가 특히 좋다. 뿐만 아니라 꽁치나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을 요리할 때는 호박이나 감자보단 ’무’를 넣는 게 좋다. 하지만 무는 오이와 함께 먹으면 비타민 C가 파괴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21세기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노하우는?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무엇이 있을까.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빅데이터 분석가, 교사, 목수의 공통점은 뭘까. 정답은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현지시간)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직업 고르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세상이 급변하면서 현재 있는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또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이라는 예측이 전제됐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0년 후 세상에 있을 직업 중 약 65%는 지금껏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또 호주 정부는 현존 직업 중 50만 개가량이 인공지능으로 작동하는 로봇이나 기계로 대치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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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 의미,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 1월의 탄생석,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겨울 제철 음식 궁합,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오늘의 키워드] 킨포크 의미,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위, 1월의 탄생석, 로고테라피 이론이란,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겨울 제철 음식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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