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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취업준비생 노트북 훔친 30대 입건

중앙일보 2015.01.07 10:38
대전중부경찰서 7일 도서관에서 노트북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39)씨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21일 대전 중구의 한 도서관에서 취업준비생 박모(22·여)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노트북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노트북 5대(시가 500만원)를 훔친 혐의다. 박씨는 경찰에서 “노트북을 중구시장에 내다 팔아 생활비로 쓰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신진호 기자 zino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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