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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길이 10m 초대형 고드름

중앙일보 2015.01.07 00:33 종합 21면 지면보기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인공빙벽장 입구 다리에 10m가 넘는 고드름이 생겼다. 이 고드름은 영동군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물을 뿌려 만들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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