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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4연패 탈출 外

중앙일보 2015.01.07 00:12 종합 25면 지면보기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4연패 탈출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18 25-21)으로 승리, 4연패에서 벗어났다. 9승12패(승점 31)를 기록한 현대캐피탈은 한국전력(10승8패·승점 28)을 밀어내고 4위에 올랐다.



손흥민 ‘아시안컵서 빛날 스타 톱10’ 뽑혀



호주 폭스스포츠는 6일 손흥민(23·레버쿠젠)을 ‘아시안컵에서 빛날 스타 10명’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혼다 게이스케, 가가와 신지(이상 일본), 아슈칸 데자가, 레자 구차네자드(이상 이란) 등도 대회를 이끌 선수로 꼽았다.



“평창올림픽 남북 분산 개최 발언 부적절”



2018 평창겨울올림픽조직위원회는 6일 기자회견을 열어 평창 올림픽을 북한과 분산 개최할 수 있다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곽영진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은 “최 지사의 발언은 올림픽 준비에 지장을 주는 데다 국민을 실망시키는 부적절한 발언이다.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명한다” 고 밝혔다.



경남 양산시 오늘 ‘강민호 야구장’ 협약식



경남 양산시가 ‘강민호 야구장’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7일 양산시청에서 연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하는 프로야구 롯데 강민호(30)는 야구장 건립과 학교 야구부 후원 등 을 위해 양산시에 2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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