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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通新 2015 그리고 새로운 출발

중앙일보 2015.01.07 00:01 강남통신 1면 지면보기

출발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출발부터 해야한다.



-미국 가수이자 강연가 레스 브라운(1921~2001).















江南通新 2015



● 사진 김경록, 안성식 ● 취재 김소엽, 박형수, 송정, 심영주, 윤경희, 전민희, 정현진, 조진형, 조한대 ● 편집 디자인 김중기, 송혜영, 심수휘,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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