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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통신 신년 인사] 올해 신년계획은 세우셨나요?

중앙일보 2015.01.02 10:08


2015년이 밝았습니다. 올해의 신년계획은 세우셨나요?



1월 2일자 중앙일보에 실린 김정운 교수와 혜민 스님의 대담에서 김 교수는 인간이 사는 이유를 “행복하려고, 즐겁기 위해”라고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해야 하는 일’들에 지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걸 잊어버린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돈이 없다는 이유로 미뤄뒀던 ‘하고 싶은 일’을 올해는 단 한가지만라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떤 일이든 기분 좋게 즐기면서 하다보면, 몸 속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고조되고, 운도 같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가게엔 자주 가고 싶지만 찌푸린 얼굴의 주인장이 있는 우울한 분위기의 가게에는 가고 싶지 않은 것처럼 말이죠.



자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활짝 웃으며,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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