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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해맞이 환호와 폭죽

중앙일보 2015.01.02 01:00 종합 12면 지면보기








① 을미년(乙未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백사장을 가득 메운 채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영하의 추위에도 해운대와 송정 등의 부산지역 해돋이 인파는 올해 30만에 달했다. 2015년의 첫 해는 오전 7시32분 떠올랐다. 세계 곳곳도 축제 분위기로 들떴다. ② 영국 런던의 대형 관람차인 런던아이를 수놓은 불꽃놀이 ③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모여든 새해맞이 인파.



부산=송봉근 기자 [런던·뉴욕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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