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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안·아산 의사 20명, 성모복지원서 사랑의 인술

중앙일보 2015.01.02 00:36 종합 20면 지면보기


충남 천안과 아산 지역의 경희대·고려대 출신 의사와 가족 등 50여 명이 지난해 12월 28일 아산시 지적장애인 복지시설인 성모복지원을 찾아 진료봉사를 했다. 진료가 끝난 뒤 장애인들과 종이컵 쌓기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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