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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요비, 콘서트 도중 쓰러져 응급실행

중앙일보 2014.12.31 01:12 종합 16면 지면보기
가수 화요비(32·사진)가 30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연말콘서트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장 관계자는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걸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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