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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축제’ 인기…올해는 어디어디에서 하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30 13:28




해맞이 축제, 자세히 살펴보니…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곳 ‘호미곶’ 화제



해맞이 축제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명소인 호미곶에서는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이 열린다.



호미곶은 한반도의 가장 동쪽으로 ‘호랑이 꼬리 마을’이라 불리기도 한다.



주요 행사로 지역문화공연을 비롯하여 신년맞이 경축행사, 불꽃쇼, 해맞이 음악회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소원지를 희망풍선에 달아 날리는 등 갖가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두 번째로는 ‘해맞이 부산축제’가 있다.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부산의 발전과 시민, 관광객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 수십만의 해맞이 인파가 찾아온다.



‘해맞이 부산축제’는 2014년 12월 31일부터 2015년 1월 1일까지 용두산공원,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또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주성산일출제’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자연적 가치와 풍광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연축제이다.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원축제이기도 하며, 전통문화와 예술관광을 테마로 삼아 관광객들과 함께 흥과 멋을 나누는 문화관광축제라 할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맞이 축제, 나도 가고싶다” “해맞이 축제, 가족과 함께 가고파” “해맞이 축제, 누구랑 같이 가나” “해맞이 축제, 새해를 맞이하기에 딱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맞이 축제’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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